마케팅, 맡기기 전에 확인할 것

숏폼 마케팅, 무엇부터
숏폼 제작, 촬영 전에 정해야 총액이 줄어듭니다
숏폼 제작을 촬영이 아니라 준비 단계에서 총액이 갈리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견적을 가르는 다섯 변수, 대본을 누가 쓰는지가 편수를 정하는 이유, 원본과 재사용 권리를 나누는 방법, 한 번 촬영으로 여러 편을 만드는 조건, 광고로 쓸 때 달라지는 것, 직접 찍는 것과의 경계를 다룹니다.

대행에 맡기기
마케팅 대행사, 순위 목록으로 고를 수 있을까요
마케팅 대행사를 순위 목록이 아니라 제안서를 같은 칸에 놓는 방법으로 정리했습니다. 목록을 볼 때 먼저 확인할 것, 규모보다 담당자가 변수인 이유, 물어보면 갈리는 다섯 질문, 성과 보장 표현이 무엇으로 채워지는지 읽는 법, 바꿔야 할 때의 두 신호까지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유료 광고, 어디에 얼마를
인플루언서 마케팅, 팔로워 수로 고르면 어긋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팔로워 수가 아니라 계정에서 확인할 네 줄로 정리했습니다. 도달과 반응이 팔로워와 비례하지 않는 이유, 업종 적합성을 확인하는 방법, 다시 쓸 권리를 따로 정하는 이유, 비용을 가르는 세 변수, 조회수가 아니라 이름이 오간 흔적으로 효과를 확인하는 순서를 다룹니다.

유료 광고, 어디에 얼마를
SNS 마케팅, 검색과 발견 방식이 다릅니다
SNS 마케팅을 검색 마케팅과 나란히 두고 발견되는 방식의 차이에서 정리했습니다. 수요가 생기기 전에 닿는다는 성질이 무엇을 바꾸는지, 채널을 고르는 두 기준, 채널 수를 판정 능력으로 정하는 이유, 판정 주기를 다르게 두는 근거, 대행에 맡길 때 계정에 남는 것을 다룹니다.

대행에 맡기기
블로그 대행, 계약이 끝나면 글은 어디에 남을까요
블로그 대행을 편수가 아니라 소유와 검토에서 갈리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느 계정에 쓰는지가 끝난 뒤를 정하는 이유, 넘어가는 일과 남는 일의 경계, 편수 계약과 성과 계약의 차이, 계약서에 적을 다섯 줄, 보고서에서 볼 두 줄, 대행을 바꿀 때 요청해야 남는 기록을 다룹니다.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키워드, 무엇으로 고르면 유입이 붙을까요
블로그 키워드를 고르는 순서를 의도와 규모와 경쟁 세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자체 도메인이 갈리는 네 축, 검색어 후보를 걸러내는 세 단계, AI로 쓴 글의 판정선이 기술이 아닌 이유, 유입은 있는데 문의가 없을 때 볼 자리, 대행에 맡길 때 확인할 세 줄까지 다룹니다.

유료 광고, 어디에 얼마를
메타 광고, 맡기기 전에 정해 둘 것들
메타 광고를 노출 자리와 계정 소유와 판정 화면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광고가 나가는 자리가 여러 곳인 이유, 로그인 없이 경쟁사 광고를 보는 방법, 목표를 무엇으로 걸어야 하는지, 대행에 맡길 때 넘어가는 것과 남는 것, 끈 뒤에 남는 기록, 자격이 걸린 업종의 순서를 다룹니다.

유료 광고, 어디에 얼마를
인스타 광고, 누르면 도착하는 자리가 프로필입니다
인스타 광고를 소재가 아니라 도착지에서 판정되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이 프로필에서 확인하는 세 줄, 피드가 비어 있을 때 생기는 일, 형식별로 갈리는 목적, 비용을 가르는 세 변수, DM으로 오는 문의를 받는 준비, 멈춘 뒤에 계정에 남는 것을 판단 기준으로 다룹니다.

대행에 맡기기
홈페이지 제작, 총액은 무엇에서 갈릴까요
홈페이지 제작 견적을 디자인이 아니라 구조와 소유에서 갈리는 것으로 봤습니다. 총액을 가르는 여섯 변수, 도메인과 소스코드와 관리자 계정의 소유를 나누는 방법, 검색에 걸리기 위한 최소 조건, 계약서에 적을 네 줄, 다시 만들게 되는 세 경우와 순서를 뒤로 둘 조건을 다룹니다.
